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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1학년 최범수 학생의 KBS <2TV 아침> 광주 유니버시아드 특집 방송 제작 현장
날짜 2015-08-07 조회수 1212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 예술계열 1학년 최범수 학생의

KBS <2TV 아침> 광주 유니버시아드 특집 방송 제작 현장 !!!

 

 

 

 

2015년 7월 3일에서 14일까지 약 2주간 열린
전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인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는 KAC 한국예술원 방송연예/공연기획예술계열 학생들과

정수진 교수님께서 개폐막식 연출제작 스텝으로 참여를 하셨었는데요,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 예술계열 1학년 최범수 학생도
KBS <2TV 아침> 광주 유니버시아드 특집 방송 제작에 참여를 했습니다.

 

 

 


KBS <2TV 아침> 에서는 10편에 걸쳐 광주 유니버시아드 특집을 방송했는데요.


1학년 최범수 학생이 2주간 현장실습을 하게 된 곳이 바로 이 U대회 특집을 위해 꾸려진 팀이었습니다.  . 

 

 

 

 

 

 

최범수 학생은 현장 실습을 통해서 현장에서 작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볼 수 있었는데요. 

 

사람, 장소 섭외부터 기획까지  작가가 글만 쓰는 시대는 갔다는 것과 방송작가로 살아남으려면
글을 빨리 써낼 수 있어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이 팍팍 와닿는 현장이었다고 해요!!

 

 

 

 

 

KBS <2TV 아침> 방송은 평일 오전 6시에 방송이 되고 있는 아침방송입니다. 

그래서 방송이 있는 날에는 담당 피디와 작가는 밤을 꼴딱 새야했지만, 
최범수 학생은 그럼에도 다들 자신이 담당한 회차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최범수 학생이 현장 실습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종합편집실이었다고 하는데요,

 

최범수 학생은 아무것도 없는 가편집 영상에 자막과 각종 화면 전환효과들을 넣음으로써
영상이 훨씬 풍성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편, 음악작업, 나래이션, 모든 작업이 끝난 완성본이
tv에서 생방송으로 나가는 것을 볼 때는 은근한 뿌듯함을 느꼈다고 하네요 ^^
 

 

 

 

 

 


2주간 방송일에 직접 뛰어들어본 결과 어떻게 방송이 돌아가는지
지난 1학기동안 배운 것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던 점이 좋았다고 하는 최범수 학생~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직접 실습 해볼수 있다는 점은 타 학교에선 하기 힘든

 한국예술원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 예술계열의 학생들을 위한 지원입니다.

 

 

 

 

 

한국예술원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 예술계열 학생들은
교수님의 지원을 통해서 재학 기간이나 방학 중에도 다양한 실습 기회 얻을수 있는데요,

 


<징비록> 정형수 교수님, <집밥 백선생> 노윤 교수님, <미생> 정윤정 교수님 등

방송국에서 스타 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교수님들이 계시기에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 예술계열 학생들은

100% 취업 추천 지원이라는 특혜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 예술계열 학생들의 활동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