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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연기획/엔터테인먼트 가상인간 과연 팬덤을 장악을 할 수 있을까?
날짜 2022-05-26 조회수 735
 공연기획/엔터테인먼트 가상인간(virtual human) 
과연 팬덤을 장악을 할 수 있을까?





가상인간(virtual human) 로지는 지난 2월 싱글 앨범 
'후 엠 아이(Who am I)'를 발매하고 가수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그녀의 뜨거운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음원은 차트 순위권에 들지 못했는데 
가상인간 열풍으로 높아진 인지도에 비해 음원시장에서는 대중들로부터 외면받은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광고?마케팅 영역을 넘어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상인간이 사람들의 화제를 모으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될 수는 있지만 
음원시장에서는 아직까지 큰 메리트가 없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특히 실제 아이돌 가수들과는 달리 이들을 열렬히 지지할 
탄탄한 팬층이 없기 때문에 효과가 미미하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가상인간이 팬들과 함께 인간적인 감정을 교류하면서 
지속적인 유대감을 쌓아가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연예계에 데뷔한 가상인간에 대해 일부 대중들의 반응은 냉소적입니다. 
화제성은 있으나 신선함이 주는 흥미·호감 이상의 
팬심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는 입장입니다. 

모델?가수?연기자까지 도전하는 가상인간이 인간 연예인에 대적할 만큼 
대중으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을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하지만 
가상인간이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실제 인간과 같은 공감대를 이룰 수만 있다면 
팬들의 사랑 속에 강력한 팬덤 형성도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가상인간들의 연예계 진출에 대해서 
KAC 한국예술원 엔터테인먼트 재학생들은 
가상인간, 메타버스, NFT 등 최근 사업에 대한 이슈들을 접하면서 
서로 머리를 맞대어 업계분석 및 앞으로의 대한 전망까지 
워크숍을 통하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기획/엔터테인먼트 예술계열 재학생들의 다양환 활동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