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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니지먼트예술계열 LEO 교수의 「연예매니지먼트」 포스팅 9
작성일  2019-11-27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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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예술계열 LEO 교수님(강현철 교수의 활동네임)은
학생들과 교류하며 활동, 사건, 정보 등을 나누고자
[연예/스포츠매니지먼트] 포스팅을 연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아홉 번째 포스팅을 공개합니다 :D 










9편 _ 압구정의 핫플레이스 ‘락앤롤’을 가다. 


이번엔 강북이 아닌  
강남의 핫(HOT) 플레이스 를 찾아갔다 

위치는 압구정역 근처에 있는
LIVE MUSIC PUB
락앤롤 이다. 


<락앤롤> 이란? 1950년대 중반부터 미국에서 일어나 세계적으로 대중음악의 한 주류를 이룬 
연주스타일과 리듬의 명칭 하는 음악 장르로 흑인창법으로 노래하는 엘비스프레스리에 의해
전 세계에 많이 알려 졌다. 참고로 락과 락앤롤은 다른 장르임 ㅋㅋ  


WHY(왜) 우린 
압구정 락앤롤에 갔을까?

사실 나와 제자들은 인디뮤직 과 인디뮤지션에 대한 관심이 상당이 많다. 

그래서 ① 뜻있는 아티스트 들과, ② LIVE 공간을 가지고 있는 사장님 들을
인터뷰하고, 뜻을 모아
인디 뮤직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싶은 목표가 있어서다. 










소문대로, 음향과 조명 시스템은 기대 이상 이였고
악기의 구성과, 아티스트들의 연주 흔적들은 매우 인상적이였다.

앗!!
소 녀 시 대 
효연 이다 !!

연예인들도 자주 찾는 핫 플레이스 군!! 


그래 결정 했어 ㅋㅋㅋ
이곳에서 멋진 인디뮤직 페스티벌을  제자들과 
만들어 봐야겠다!! (결심함)

락엔롤 노재환 대표님은 
베이시스 (베이스 기타를 치는 플레이어)다
그리고, 우리들의 계획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셨다.

뿐만 아니라, 

사장님이 시원한 생맥주를 대접해 주셨고
음악에 취하는 밤을 보낼 수 있었다.


WOW !!
혜린이의 노래 솜씨는 훌륭했고
성탄이, 미르, 민규의 코러스는 귀여웠고
재은,은비,수정이의 연주는 있어 보였고
나영이의 드럼은 나름 괜찮았다 ^^






<압구정 락앤롤> 주소 
강남구 신사동 569-21 서강빌딩 B1F


못 다한 이야기 

이번  방문 이후,
압구정 락앤롤 과 을지로 루덴스   
에서 20여 팀이 참여하는
인디 페스티벌을 실제로 
기획하고 있다.
기대하시라 !!




< 공연기획/매니지먼트 학부장 레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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