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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전문학사실용음악 전공(2년제) / 음악학사 실용음악학 전공(4년제)
제목 실용음악예술계열 음악계 판도가 뒤바뀐 지금, 트로트 전성시대
작성일  2019-07-04 조회수  266
실용음악예술계열 음악계 판도가 뒤바뀐 지금, 트로트 전성시대












예전에는 트로트 하면 떠오르는
가수들이 송대관, 나훈아, 태진아 등
원로가수들이 먼저 이름에 오르곤 했는데요.











최근에는 장윤정, 홍진영 그리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에서 
우승을 차지한 송가인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트로트 인기판도가
뒤바뀌었죠.











새로운 음악 트렌드로 급부상한 트로트에 
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
 졸업생과 재학생도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먼저 졸업생 이현주씨는
 트로트 쪽에서 최초로 골프를 테마로 활동중인
트로트 걸그룹 '레이디티' 와
인기 유투브 창현거리 노래방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는데요.







 
  





특히 창현거리 노래방에서 수준 높은 가창력을
선보인 후 인기 급상승 중!!









그리고 19학번 재학생으로
신예 트로트가수  별사랑(본명 윤정인)’
역시 뛰어난 가창력과 춤, 그리고
미모로 차세대 트로트 가수로 손 꼽히고 있는데요.

최근 ' 제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 '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별사랑 재학생은 국내보다 먼저 해외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데요.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된  

2017 K-POP 필리핀CCGA연말 시상식 참여. 

8회 아시안비트 밴드 콘테스트 코리아파이널에서  

영예의 레볼루션상 수상 . 


 

日本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콘테스트인  

"JAPAN MUSIC REVOLUTION"페스티벌  

파이널 메인 게스트 참여 등  


 

다수의 해외무대에서 대한민국 트로트 음악의 힘을 알린  

트로트 한류붐을 이끈 선두주자!! 


 


 


 


 



 


 


 

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 동문들의 

뜨거운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텐데요. 


 

신예트로트 가수 이현주, 별사랑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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