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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 안승환 대표 특강 뉴 미어디어 시대,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
작성일  2018-06-27 조회수  91

방송영상/미디어문예창작예술계열 아프리카 tv 안승환 본부장 특강  

뉴 미어디어 시대,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  


  


  


  


  


  


  

앱다운로드 횟수 2700만! 동시 시청자수 47만명! 동시 방송채널 5000개!  

아프리카 tv 안승환 본부장님의 특강이 6월 23일에 한국예술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이번 특강수업을 요약한 내용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방송채널은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다. 개인방송채널을 진행하는 VJ들 역시 과거의 3류(야한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등) 이미지에서 벗어나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으로 불리고 있다.  

무엇보다  대중문화는 시대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소비하는 문화이며, 그런 의미로 봤을 때  

뉴미디어 플랫폼은 충분히 대중문화라고 불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TV 앞에서 진득하게 프로그램을 보는 것 보다 클립이나 짤, 인터넷 기사 등 짧은 토막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데이터망 구성과 스마트폰 보급 등과 같은 여건들로 인해 1인 미  

디어 콘텐츠는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올 수 있었다. 출퇴근길 또는 중간 중간 쉬는 시간 등에 스마  

트폰은 좋은 콘텐츠 창고가 되고, 짧은 짜투리 시간에 사람들은 자연스레 긴 호흡의 영화나 드라마 보다 짤  

막한 콘텐츠를 찾게 되었다. 아프리카 TV에는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스낵컬쳐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최고의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아프리카 TV에는 게임, 스포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VJ들이 있다.현직 변호사가 법률 상담을  

해주고, 영어 고수가 영어를 전수하고, 노래의 고수가 발성법을 알려주는 방송 등 많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개인방송채널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들의 관계는 단순한 시청자와 제작자가 아닌 ‘식구’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 매년 늘어나는 별 풍선 거래 규모와 채팅창 문화가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증거이다. 채  

팅창은 이제 단순히 글자가 오고가는 창이 아닌 아프리카 TV의 가장 큰 장점이자 하나의 즐길 거리가 되었다.  


  


  


  


  


  


  

   

다양한 콘텐프 외에도 아프리카 TV의 장점은 진입 장벽이 높지 않아 누구나 자신만의 전문성이나  

재밌는아이디어가 있다면 방송을 시작 할 수 있다는 것이다.  

C920이라는 10만원짜리 카메라와 컴퓨터를 살 수있는 돈만 있다면 누구나 방송을 시작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옆에 두지 않는 시간보다 옆에 두는 시간이 더 많은 요즘 개인방송채널과 다양한 뉴미디어 플  

랫폼은 블루 오션이다. 물론 대본이 없고 기획보다는 즉흥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특성상 작가의 역할은  

찾기 어려울 지도 모르지만, 영화나 드라마 분야는 이미 만원이기 때문에 새로운 이야기꾼들에게는 진입장  

벽이 높은 편이다. 반면에 개인방송채널 쪽은 ‘작가’들이 가본 적 없는 길이다. 결국 성장할 가능성이 큰 블  

루오션이면서, 스스로가 개척자라는 말이다. 작가들에게 있어 충분히 개척해 볼 가치가 있는 시장이며, 시대는 기존의 TV방송 보다는 뉴미디어로 간편히 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쪽으로 흘러갈 것이기 때문에 작가들  

이 본인의 시간과 재능을 투자 해볼 만하다! 대세는 분명 그렇게 흘러 갈 것이다. 
   


  


  


  


  

실제 아프리카 TV라는 매체를 만들고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하나의 채널로 키워낸 분의 특강이라 학생들은 더욱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왠지 큰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서 뉴미디어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뉴미디어 쪽은 스토리텔러 및 구성작가 등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이라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원래 남들 안가는 길로 가서 개척자가 되어야 크게 성공할 수 있는 법 (빌게이츠, 마크주커버그 기타 등등  

의 개척자들처럼) 물론 크게 실패 할 수도 있지만충분히 도전해볼만한 분야인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TV 용어가 은어가 많아서 그런지 말을 쉽고 잘 통하도록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1학년들이 가장 신나보였습니다! 아무래도청소년들에게 친숙한 매체인 아프리카 TV를  

운영하는 분을 직접 보니 더욱 반가운 마음이 크고 관심이 많이 가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라고 학생들은 소감을 밝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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