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릿댄스 무용학사 무용학 전공
제목 실용무용예술계열 2018 Korea Dance Delight vol.4 참여
작성일  2018-05-03 조회수  282





실용무용예술계열 
2018 Korea Dance Delight vol.4 참여









지난 4월 28일 국민대학교에서 열린 <2018 Korea Dance Delight vol.4>
한국대표선발전 퍼포먼스대회에서 KAC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활약이 돋보였는데요.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예술원 스트릿댄스과정
김재한교수님과, 김정군교수님, 함혜림교수님께서
심사위원을 맡아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이날 대회에서는 스트릿댄스과정 김재한 교수님께서는 심사위원 쇼케이스에서 
왁킹의 멋을 살린 숨막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댄스딜라잇 져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셨다고 합니다




















이번 코리아 댄스딜라잇은 1994년부터 일본에서 진행된 역사깊은
큰 퍼포먼스 대회로 8년만에 한국에서의 
대표선발전이 열리는 뜻깊은 행사였는데요. 
  
무려 40팀이 넘는 참가팀들 중 한국예술원 스트릿댄스과정에
다니고 있는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포함된 11팀이 총 참가하였습니다!






















먼저 hiphop전임교수님이신 고준영교수님이 이끌고 계시는
‘Uptown Family’ 힙합팀은 uptown family만의 
에너지넘치는 무빙과 농구공과 춤을 섞은 화려한 스킬이 돋보이는 춤을
보여주어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dancehall 교수님이신 Chup교수님이 속해계신 ‘Floral Technix’는
화려한 의상과 느낌을 살린 팀만의 독특한 
댄스홀 퍼포먼스를 선보여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스트릿댄스과정 재학생들의 활약도 대단했습니다.















입고 있는 의상을 이용한 무빙과 화려한 팔스킬로 눈길을 사로잡은
스트릿댄스과정 17학번 왁커들로만 
(김다은,신미소,김지예,김지원,옥정윤,문일하) 구성된 
범띠 왁커들의 모임이라는 ‘Tigerish’













에너지넘치는 톡톡튀는 락킹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타장르댄서들이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락커 못지 않은 
좋은 모습을 보여준 스트릿댄스과정 
(이현진,정유진,오세현,김준수,박예솔,한승원,신혜민)로
구성된 ‘Get funky’팀

















팝핀을 기반으로한 올장르 퍼포먼스 팀다운 새다른 퍼포먼스와
손을 이용한 독특하고 화려한 그림이 많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소름을 자아낸 스트릿댄스과정 송시우 학생이 속해있는
'KAMANY'



















또한 스트릿댄스과정 졸업생인 14학번 안도연,이혜지 두학생이 만튼
팀인 ‘Supia’는 보랏빛의상과 너무 잘어울리는 섹시하고 
신비로운 느낌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두명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무대에서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졸업생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락킹과 소울댄스를 접목한 퍼포먼스로 멋과 테크니컬한 모습과
두 가지를 다 잡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스트릿댄스과정 ‘Connectivity’ 
 













상큼하고 발랄한 치어리딩 퍼포먼스로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치어리딩과 왁킹을 접목시킨 고난이도의 테크닉과 안무로 강한 인상을 남긴
한국예술원 스트릿댄스과정 'OH MY WAACK'
  
이렇게 총 11개 참가팀과 스트릿댄스과정 교수님들의 심사까지 활약이 돋보인,
<2018 Korea Dance Delight vol.4> 대회였는데요,

큰 대회인만큼, 스트릿댄스과정 재학생과 교수님들 모두
땀흘리며 연습한 좋은 결과였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국예술원 스트릿댄스과정에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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