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 디제잉 음악학사 실용음악학 전공
제목 DJ 박한진 (bagageeviphex13) 교수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P 수석 음악감독 활약 중
작성일  2018-02-14 조회수  175


 


 

DJ 박한진 (bagageeviphex13) 교수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P 수석 음악감독 활약  


 


 


 


 


 


 


 


 


 

한국예술원 DJ 박한진(bagageeviphex13) 교수님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DJ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여  

SPF 수석 음악감독을 활약중입니다. 


 


 


 


 



 


 


 

박한진 교수님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쇼트트렉에서 

임효준 선수가 금메달을 확정짓는 결승전을 넘는 순간  

저는 High Contrast - The Road to goes forever 를 틀고 있었습니다 

빠른 쇼트트랙과 어울리며 결승이란  

마지막 순간에 가장 멋지다고 생각했거든요
 


 

경기장에서 디제이를 한다는 것. 너무나도 생소했습니다. 

클럽도 아닌곳에서 단순히 배경음악만 틀다오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고요. 

Sport Presentation 이라는 분야는 경기장에 있는 

모든 사람을 더 황홀하고 신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경기장을 입장할 때부터 경기의 시작과 끝.  

그리고 문을 나설때 까지 제가 트는 음악에 따라  

관중이 더 환호성을 지르고 응원을 할수도, 

혹은 숨죽여 지켜볼수도 있게 음악으로 분위기를 

좌지우지 하는 디제이로서의 새로운 영역입니다 


 

금메달이 확정된 후엔 Fred v & grafix - major happy 를 틀었지요.
관객 중 누군가에겐 제 음악에 담긴 의미를 전달할 수 있길 바라며. 

그 역사적인 순간엔 제가 있었고 저의 디제잉도 있었네요. 


 

라고 멘션을 남겨주었는데요~! 


 

인스타그램을 찾은
 

많은 팬분들이 박한진 교수님을 응원하며  

좋아요를 눌러주었답니다.  


 



 


 


 


 


 


 


 


 

박한진 교수님이 맡으신 SSP 음악감독은 

경기장 내에서 장내방송, 영상, 음악, 조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연출을 활용해  

관중에게 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집중,  

즐거움을 제공하는 일련의 서비스를 하는  

감독을 뜻하는데요  


 


 


 


 


 


 


 


 

박한진(DJ 바가지 바이펙스써틴)교수님은 올림픽 종목으로는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패럴림픽 종목의 파라하키의  

경기장에 음악감독으로 참가 할 예정이며  

SPP 음악감독으로서 경기장 준비 시간, 종목 전환 시간,  

시상식 전 등의 시간에 각 종목별 분위기에 

 적합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평창, 강릉 등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오가며 

멋진 음악을 선사하고 계신 박한진 교수님! 


 

이번 동계올림픽을 관람하러 가신다면 박한진 교수님이 

선곡한 노래들에도 한번귀를 기울여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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