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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음향 음악학사 실용음악학 전공
제목 음향예술계열 15학번 장솔아 학생 연극 <봉봉 시스터즈> 음향감독 맡아
작성일  2017-09-29 조회수  945


 


 

음향예술계열 15학번 장솔아 학생 

연극 <봉봉 시스터즈> 음향감독 맡아
 


 


 


 


 


 


 


 

음향예술계열 장솔아 학생의 소식입니다. 

지난 9월 22일 경복궁 아트홀에서 

진행된 연극 <봉봉시스터즈>가 

성항리에 막을 올렸는데요  


 

이 연극의 음향감독을 바로  

장솔아 학생이 맡았다고 합니다.  


 


 


 


 


 


 


 


 


 

<봉봉시스터즈>는 서로 친자매처럼  

지내는 동명이인의 청소부 노봉숙, 나봉숙, 오봉숙이  

어느 고급아파트의 입주 청소를 하던 중,  

갑자기 등장한 아파트 관리실 직원의 기상천외한  

오해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코믹가족극입니다. 


 


 


 



 


 


 


 각자 개성과 사연이 뚜렷한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함으로서 재미와 웃음 그리고 훈훈한 가족애와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연극으로, 이충무 작가의  

<뽀글이 아줌마 봉숙이>를 새롭게 각색하여  

<봉봉 시스터즈>로 재탄생한 작품입니다.     


 


 


 


 


 



 


 


 


 

장솔아 학생은 <봉봉시스터즈>의 원작 

<뽀글이 아줌마 봉숙이>의 음악 및 음향감독을 

맡은 것이 인연이 되어 극단 "연"의 정기공연에 

매년 참여하여 꾸준히 음악과 음향을 맡고 있습니다.  


 


 


 


 


 


 


 


 

 장솔아 학생의 작품에 참여한 소감 


 


 

 이번 공연은 초기부터 꾸준한 연습 참여와  

연출님과의 미팅을 통해 출연 배우들 뿐 만 아니라,  

극의 스태프들과 오래 간 호흡을 같이 하여  

개인적으로는 애정이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극 중 분위기와 컨셉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이펙트) 등을 찾거나 제작, 편집하는 과정은  

학교에서 배운 사운드 디자인과 프로툴즈 이론  

및 실기 등의 음향 과목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공연 당일 음향 오퍼레이팅은 PA(라이브 음향)  

과목의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공연 중에 단순히 정해진 큐에  

적정 레벨로 플레이백 하는 일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연출과 배우, 조명, 관객들과 호흡을 함께 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역할은 아니지만  

극의 진행과 관객들의 몰입을 돕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이 이 일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많은 분들에게  

주어진 역할로 인정을 받은 것에 큰 보람을 느꼈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격려해주신 음향예술계열 교수님들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학기도 더욱 열심히 정진하고자 합니다.  


 


 


 


 


 


 

음향감독으로 성장하고 있는 장솔아 학생의 

멋진 소식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음향예술계열 재학생들의 활동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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